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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매거진 앳스타일이 솔로 가수 데뷔를 앞둔 김동한이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
프로젝트 그룹 JBJ 활동을 마무리한 김동한은 "켄타 형과 함께 1주일간 일본 여행도 다녀왔고, 고향인 대구도 다녀왔다. 대구에서 나를 알아봐 주신 팬분들이 계셔 함께 있던 어머니께서 굉장히 좋아하셨다. 친구들도 엄청 신기해하는 눈치"라며 휴식기 동안의 일들을 털어놨다.
솔로 가수 데뷔를 앞둔 김동한은 "홀로 해보니 JBJ형들의 빈자리가 느껴진다"며 "혼자서 8시간 동안 녹음하니 한동안 목이 쉬기도 했고, V앱이나 영상을 촬영할 땐 혼자 진행해야 하니 꽤 힘들다"고 털어놨다.
타이틀곡은 '선셋'이다. 김동한은 "JBJ 활동 통틀어 내가 했던 곡 중 가장 섹시한 곡이지 않을까 싶다. '판타지'보다 한 층 더 섹시하다"며 자신감을 내보였다. 그러면서 "콘셉트 연구를 위해 태민 선배님의 영상을 많이 참고했다. 또 거기에 김동한 느낌을 두 스푼 정도 첨가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활동의 목표로 "나를 각인시키는 것"이라는 김동한은 "'프로듀스 101 시즌2'부터 JBJ까지 1년을 3년같이 알차게 보냈다. 왕성하게 활동 할 수 있어 감사한 한 해였다. 앞으로도 지금처럼만 왕성하게 활동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김동한의 화보와 인터뷰는 앳스타일 7월호에 실렸다.
[사진 = 앳스타일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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