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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가수 션이 배우 정혜영과의 결혼 5000일을 축하했다.
션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결혼한지 5000일 서로 마주보며 기도하던 우리의 결혼식날
그후로 이렇게 4명의 아이가 있는 행복한 가정을 만들고 우리의 삶의 마지막 페이지에 쓰여졌으면 하는말은 “And they live happily ever after.”혜영아~5000일동안 나의 좋은 아내로 살아줘서 고마워~#반만년_아닌_반만일"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정혜영과 션은 2004년 결혼, 노하음, 노하랑, 노하율, 노하엘 네아이를 두고 있는 연예계 대표적인 금슬이 좋은 부부다.
정혜영은 MBC 주말드라마 '이별이 떠났다'로 5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 열연을 펼치고 있다. 정혜영은 이 드라마에서 김세영 역을 맡았다.
션은 지난 달 29일 루게릭 환우들을 위한 요양병원을 건립하기 위한 아이스버킷챌린지를 제안한 바 있다.
[사진=션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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