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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비투비가 드디어 오늘(18일) 컴백한다. 신곡 ‘너 없인 안 된다’로 또 한번 차트 돌풍을 예고했다.
비투비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열한 번째 미니앨범 'THIS IS US'를 발표한다.
이는 지난해 10월 '그리워하다' 이후 8개월 만의 컴백. 음원 차트 1위 올킬, 음악방송 7관왕을 기록하며 히트 홈런을 날린 바 있다.
이번엔 청량감 넘치는 썸머송으로 가요계를 강타할 전망이다. 타이틀곡은 '너 없인 안 된다'. '그리워하다'를 작사, 작곡한 멤버 임현식과 프로듀서 겸 가수 이든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췄다.
신보에는 지난 11일 발표한 선공개곡 'The Feeling'을 포함해 'Call me' 'Yeah' 'Blue Moon' 'IceBreaker' '1, 2, 3' '너 없인 안 된다'까지 총 7곡이 담겼다.
특히 비투비 멤버들이 모두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실력파 그룹으로서 진가를 발휘했다. 'THIS IS US'라는 앨범 명 역시 멤버들이 직접 정했다. 비투비다운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주고 강한 자신감을 발산하겠다는 각오다. 날것 그대로의 비투비만의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신보가 될 것으로 기대감을 모은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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