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 이채영이 2018 러시아월드컵 한국과 스웨덴전을 본 소감을 전했다.
이채영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웨덴은 여행 안 간다"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채영은 여행 마니아로 알려졌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이날 러시아에서 열린 F조 조별리그 스웨덴과의 1차전에서 페널티킥을 내주며 0-1로 패했다. 한국은 23일 밤 12시 멕시코와 2차전을 갖는다.
이채영은 tvN '시를 잊은 그대에게'에 출연한 바 있다.
네티즌은 "스웨덴...평생 가지 말아요" "단호한 결정" 등의 반응이다.
[사진=이채영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