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우승 후보’ 스페인이 이란전에 최정예 멤버를 가동한다.
스페인은 21일(한국시간) 러시아 카잔 아레나에서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B조 2차전 이란과 경기를 치른다.
앞서 스페인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해트트릭을 허용하며 3-3 무승부를 거뒀다.
첫 승에 실패한 스페인은 모로코를 꺾은 이란을 상대로 승점 3점을 노린다.
이를 위해 최정예 멤버를 가동했다. 4-2-3-1 포메이션을 바탕으로 코스타가 최전방에 선다.
공격 2선에는 다비드 실바, 이스코, 바스케스가 나선다. 중원은 이니에스타, 부스케츠가 자리한다.
포백 수비는 부상에서 돌아온 카르바할, 피케, 라모스, 알바가 지킨다. 골키퍼 장갑은 데 헤아가 낀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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