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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코믹 범죄 추리극 ‘탐정:리턴즈’가 누적 130만을 돌파했다.
21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탐정:리턴즈’는 20일 10만 5,051명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130만 4,077명이다.
이날 오전 7시 현재 18.6%로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다. 이번 주말에도 박스오피스를 장악할 전망이다.
3년 만에 2편으로 돌아온 영화는 셜록 덕후 만화방 주인 강대만(권상우)과 레전드 형사 노태수(성동일)가 탐정사무소를 개업, 전직 사이버수사대 에이스 여치(이광수)를 영입해 사건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성동일, 권상우의 코믹 호흡은 물이 올랐고, ‘웃음 치트키’ 이광수는 빵빵 터지는 코믹 포텐을 제대로 터뜨려 관객을 사로 잡았다.
[사진 = CJ엔터테인먼트]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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