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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미스 유니버스 코리아' 조세휘가 압도적인 몸매를 뽐냈다.
조세휘는 20일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생일 선물 오렌지 스윔숫 첫 개시. 은진이 고마와. 역쉬 찰떡이야"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위치태그는 서울의 한 리조트 호텔. 강렬한 붉은 빛이 감도는 수영복 차림의 조세휘가 S라인 몸매를 과시하며 포즈 취하고 있다. 멋들어진 선글라스로 와일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네티즌들은 "포토샵 안한 몸? 너무 예뻐요" 등의 반응.
조세휘는 2014년 미스코리아 미스경기 선 출신으로, 2016년 미스 유니버스 코리아 대상을 거머쥔 바 있다.
[사진 = 조세휘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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