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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보이그룹 원포유가 참여한 MBC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 열한 번째 OST '두근두근 쿵쿵쿵' 티저영상이 21일 공개됐다.
티저 영상은 녹음실에 모인 멤버들의 힘찬 인사로 시작된다. 이후 원포유는 녹음실에서 연습을 하고 장난을 치며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낸다. 원포유만의 밝고 경쾌한 느낌이 가득담긴 음원의 일부가 공개돼 팬들의 기대를 높인다. 데뷔 첫 OST 참여다.
리더 이솔, 루하, 고현, 비에스, 로우디, 은재, 우주, 도율, 도혁, 현웅, 세진, 영웅, 리오, 경태로 구성된 14인조 보이그룹 원포유는 지난해 7월 데뷔 앨범 'VVV'의 타이틀곡 'VVV'로 가요계 출사표를 던졌다.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평균 신장 180cm의 카리스마 넘치는 X팀과 귀여움을 강조한 L팀으로 나뉘어 활동하며 '차세대 K팝 루키'로 주목 받고 있다.
오는 7월 22일까지 일본 콘서트를 펼치고 있는 원포유라, 한국 활동을 기다리고 있는 국내 팬들에게 주는 선물 같은 음원이다. 24일 오후 6시 발매.
[사진 = KG컴퍼니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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