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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김효진이 또다시 따뜻한 선행을 이어갔다.
연예계 대표 기부천사로 알려진 김효진은 자신이 홍보대사로 활발히 활동 중인 동물권단체 케어에 화보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
평소 동물권에 관심이 많은 김효진은 수년간 꾸준히 기부를 실천해왔고 작년 가을, 동물권단체 케어의 홍보대사 위촉식 후 1천만 원의 기부금을 쾌척해 박수 받은 바 있다. 이어 올해 5월에는 유기 동물들을 위해 사료 1톤을 기부하는 등 기부활동에 꾸준히 동참하며 따뜻한 마음을 더했다.
그뿐만 아니라 김효진은 10여년 넘게 동물들의 생명 존중과 유기견 이슈에 앞장서서 목소리를 내는 것은 물론, 지속적으로 온오프라인에서 활발한 활동과 봉사를 펼치며 동물 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동물권단체 케어 박소연 대표는 "김효진 홍보대사는 늘 안타까운 동물들의 소식에 마음 아파하며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해 애써 주신다"며 "동물권에 대한 깊은 이해를 위해 계속 공부하는 모습 또한 타의 귀감이 된다"고 뜻을 전했다.
그러면서 "최근에는 개인적으로 고양이를 구조하고 치료까지 해주는 모습을 보고 깊이 감동을 받았다. 앞으로도 케어의 홍보대사로서 꾸준히 이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해줄 것이라 믿는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사진 = 나무엑터스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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