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김현우를 제외한 7명의 출연자들이 채널A '하트시그널2' 스페셜 녹화에 참여한다.
21일 오전 채널A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하트시그널2' 스페셜 녹화가 22일 진행된다. 오영주, 임현주, 송다은, 김장미, 정재호, 김도균, 이규빈 등 7명이 참여하고, 김현우는 불참한다"고 밝혔다.
'하트시그널2'은 청춘 남녀들이 시그널 하우스에 같이 머물며 썸을 타고, 연예인 추리단이 그들의 썸 방향을 예측하는 러브 서스펜스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 15일 마지막 방송까지 러브라인의 흥미로운 전개가 시청자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러한 화제성을 바탕으로 제작되는 스페셜 편에는 출연자들이 직접 털어놓는 비하인드 스토리 등이 담길 예정이다.
'하트시그널2' 스페셜은 오는 29일 방송된다.
[사진 = 채널A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