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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걸그룹 달샤벳 세리가 전 멤버 가은의 결혼을 축하하며 브라이덜 샤워 사진을 공개했다.
세리는 21일 자신의 SNS에 "8년이라는 시간이 지날만큼 가장 예뻤던 사랑스러웠던 시간들을 함께한 멤버이자 제 동생 가은이가 운명의 짝을 만나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누구보다도 마음이 착하고 여렀던 가은이.. 이제는 행복한 나날들만이 펼쳐질거라고 진심으로 언니가 축복해 #달샤벳 멤버중에 가장 먼저 결혼에 골인한 우리 가은이를 위해 웨딩 기획부터 컨셉회의 멤버들의 브라이덜 촬영을 기획해보았어요 정말 소중한 추억들을 함께해 준 우리 동생들에게 고맙고 가은이에게 가장 따뜻한 기억, 추억으로 남길 바라며 선물합니다 너무너무 축하하고 #행복하자 가은아 사랑해"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가은은 오는 23일 4세 연상의 일반인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앞서 가은은 SNS를 통해 연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가은의 예비 신랑은 의류 사업가로 두 사람은 오랜 시간 만남을 가진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가은은 2015년 달샤벳을 탈퇴하고 학업에 매진했다.
[사진=세리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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