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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정수 기자]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에서 진행된 MBC 새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극본 이도현 연출 김정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오승아가 첫 악역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비밀과 거짓말'은 120부작 일일드라마. MBC는 "빼앗기고 짓밟혀도 희망을 잃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목표를 향해가는 여자와 더 많은 것을 가지기 위해 거짓과 편법의 성을 쌓은 여자 간 대결 구도를 그린 드라마"라고 설명했다. 25일 오후 7시 15분 첫 방송.
[오승아. 사진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김정수 기자 easefu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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