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두산 '안방마님' 양의지(31)가 시즌 16호 홈런을 발사했다.
양의지는 21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넥센과의 시즌 11차전에서 5회말 2아웃 주자 없을 때 나와 좌월 솔로홈런을 쳤다.
양의지의 시즌 16호 홈런. 김동준을 상대로 터뜨린 한방이다. 142km 직구를 때려 비거리 120m짜리 홈런을 터뜨렸다.
두산은 양의지의 홈런으로 5-1로 달아나는데 성공했다.
[양의지.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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