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서울 SK 나이츠는 21일 "23일에 2018 SK나이츠 단장배 주니어 농구대회를 개최한다"라고 밝혔다.
2018 SK나이츠 단장배 주니어 농구대회는 중등부 12팀, 초등 고학년부(5~6학년) 12팀, 초등 저학년부(1~4학년) 12팀 등 총 36개팀이 참가한다. 장소는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SK나이츠 체육관과 이천에 위치한 SK텔레콤 인재개발원이다.
SK는 "농구대회가 열리는 동안 참가 선수들이 참여하는 스킬 챌린지, 엄마아빠 슛 대결, 캐리커쳐, 페이스 페인팅, 경품 추첨 등 등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김민수, 최부경, 안영준, 이현석, 최원혁 등 SK 나이츠 선수들의 사인회와 포토타임도 열릴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SK 엠블럼. 사진 = SK 나이츠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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