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넥센 좌타 내야수 김혜성이 추격의 솔로포를 터뜨렸다.
김혜성은 21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두산과의 시즌 11차전에서 7회초 2아웃에 등장, 우월 솔로홈런을 쳤다.
김혜성은 박치국의 투구를 공략, 시즌 2호 홈런을 기록했다. 넥센이 2-5로 따라가는 한방.
[김혜성.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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