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넥센 2년차 외국인타자 마이클 초이스가 시즌 12호 홈런을 날렸다.
초이스는 21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두산과의 시즌 11차전에서 9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좌중월 솔로 아치를 그렸다.
두산 신인 곽빈을 상대로 홈런을 터뜨린 초이스는 시즌 12호 홈런을 기록했다. 넥센이 3-9로 따라가는 홈런이다.
[초이스.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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