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콜롬비아의 에이스 하메스 로드리게스가 최우수선수(Man of the match)로 선정됐다.
콜롬비아는 25일(한국시간) 러시아 카잔 아레나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에서 폴란드에 3-0 완승을 거뒀다.
콜롬비아는 미나, 팔카오, 콰드라도의 연속골로 레반도프스키가 침묵한 폴란드를 꺾었다.
승리의 주역은 플레이메이커 하메스였다.
공격 2선의 왼쪽 미드필더로 나선 하메스는 전반 40분 감각적인 크로스로 미나의 선제 헤딩골을 도왔다.
이어 2-0으로 앞선 후반 30분에는 콰드라도에게 전진패스를 연결해 팀의 세 번째 골을 이끌었다.
경기 후 하메스는 FIFA 에서 선정한 MOM에 선정됐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