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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케이블채널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여전히 뜨겁다.
월드컵 중계로 지상파 드라마의 결방이 많았던 가운데, 25일에 발표된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TV화제성 드라마 부문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뉴스 댓글 반응, 네티즌 게시글, 동영상 조회수, 트위터 반응 등 총 4개 부문에서 2주 연속 1위를 지키며 화제성 점유율 25.1%를 기록했다. 주연 배우 박서준과 박민영도 역시 3주 연속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 2위를 수성했다.
2위부터 4위는 tvN '무법변호사', 종합편성채널 JTBC '미스함무라비', OCN '라이프 온 마스'가 차지했다. 그 뒤로 KBS 2TV '너도 인간이니', MBC '이리와 안아줘', KBS 2TV '인형의 집', tvN '어바웃 타임', SBS '훈남정음', KBS 2TV '같이 살래요' 순으로 5위에서 10위를 이어갔다.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김비서'의 박서준, 박민영, 이태환이 나란히 1,2,3위를 차지한 가운데, '무법변호사'의 이준기(4위), 서예지(7위), '미스함무라비'의 김명수(5위), 고아라(6위), '라이프 온 마스'의 정경호(8위), '너도 인간이니'의 서강준(9위), '어바웃 타임'의 이성경(10위)이 10위권 안에 이름을 올렸다.
본 조사는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2018년 6월 18일부터 6월 24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예정인 드라마 24편에 대한 네티즌 반응을 온라인 기사, 블로그, 커뮤니티, SNS, 동영상 반응을 분석하여 6월 25일에 발표한 결과이다.
[사진 = tvN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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