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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진행된 케이블 채널 tvN 새 예능 '풀 뜯어먹는 소리' 제작발표회 현장.
▲ 송하윤 '대체 어딜 봐서 33살?'
▲ 송하윤 '패션도 사랑스러워'
▲ 송하윤 '남심 훔치는 미소'
▲ 송하윤 '제 활약 기대하세요'
▲ 송하윤 '유쾌한 손하트'
한혁승 기자 , 김혜지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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