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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가수 성시경이 MBC 새 예능 '남의 회사 유랑기 - 구내식당'(이하 '구내식당')에 출연한다.
25일 한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성시경은 최근 이경원 PD가 연출하는 MBC 신규 예능 '구내식당' 고정 출연을 확정 짓고 최근 촬영을 시작했다.
'구내식당'은 국내 대표 기업들의 구석구석을 살펴보는 '남의 회사 유랑기' 콘셉트다. '이불 밖은 위험해' 후속으로 7월 19일 첫 방송 예정이다. 앞서 가수 겸 방송인 이상민이 출연을 확정했다.
성시경은 지난달 25일 신곡 '영원히'를 발표한 후 7년째 이어가고 있는 단독 브랜드 콘서트 '축가' 공연을 서울, 대구, 전주 등에서 공연했다. 최근 일본 도쿄TV '고독한 미식가7' 한국 서울 출장 편에도 출연해 화제였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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