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삼성생명이 학생들을 초청, 농구교실을 전개한다.
용인 삼성생명은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삼성트레이닝센터(STC)에서 '블루밍스와 함께하는 행복해UP 농구교실'을 개최한다. 삼성생명 선수들은 특강을 통해 드리블, 패스, 슛 시범과 강의를 선보이며, 특강 후에는 학생들과 함께 점심식사와 팬사인회 및 기념촬영도 예정됐다.
이번 행사에는 군포 장애인 복지관, 성남 장애인 복지관, 동방학교의 학생들 총 60명이 참석하며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한다.
2015년부터 시작한 이 행사는 이번이 4회째로 삼성생명 블루밍스 농구단은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소외계층에 대한 농구의 저변 확대에 힘쓸 예정이다.
[박하나. 사진 = 삼성생명 농구단 제공]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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