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허별희 기자] 모모랜드 주이가 가오리의 등장에 겁을 먹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MUSIC '모모랜드의 사이판랜드'에서는 모모랜드가 일본어 버전 '뿜뿜' 뮤직비디오를 찍기 위해 사이판을 방문했다.
이날 모모랜드는 가오리 체험에 나섰고, 데이지는 긴장한 멤버들에 "(가오리가) 사람의 심장박동 소리를 느낄 수 있다고 한다. 우리가 긴장하면 가오리도 긴장한다"고 전했다.
이어 주이는 가오리의 등장에 표정을 구겨 웃음을 자아냈고, 데이지는 "우리가 익숙해지면 한 명씩 가오리를 들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주이는 가오리를 서슴없이 만지는 멤버들과는 달리 "만지려고 하는데 자꾸 어디 간다"며 울상을 지었다.
[사진 = MBC MUSIC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