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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기자] 모모랜드가 가오리 '민규'와 입맞춤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MUSIC '모모랜드의 사이판랜드'에서는 모모랜드가 촬영차 사이판을 방문했다.
이날 모모랜드는 사이판 가오리 '민규'를 만났고, 가이드는 민규와 뽀뽀하면 7년간 행운이 온다는 속설을 전했다.
이에 모모랜드는 민규와의 뽀뽀에 도전했고, 혜빈·나윤·데이지·낸시가 차례대로 민규와 뽀뽀했다.
하지만 주이는 "생선 같다"라며 질색해 웃음을 자아냈고, 멤버들은 주이에 "민규 기다리니까 얼른 뽀뽀해라"라며 재촉했다.
이어 주이는 "민규랑 눈 마주쳤다"며 떨었지만 민규와의 뽀뽀에 성공해 박수를 받았다.
[사진 = MBC MUSIC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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