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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가 극과극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윤보미는 25일 인스타그램에 "뽐뽐뽐유투브. 뷰티 연습 중. #스모키화장법"이라며 "댓글 웃겨서 피에쓰달게요. 나 혼자 잘했다고 올린 거 같음. 얼굴에 낙서한 거 아님. 무섭다고 하는데. 무서운 화장 아님"이라고 웃으며 사진을 공개했다. 강렬하면서도 파격적인 스모키 화장을 한 윤보미가 카메라를 향해 도발적인 눈빛을 보내고 있다. 평소의 청순 이미지와 사뭇 다른 모습.
하지만 이내 윤보미는 "스모키 지우자마자 롱 언니가 쿠키 만들어다 줬다"며 민낯으로 다른 멤버 박초롱과 함께 찍은 영상을 게재하고, 반전 매력을 뽐냈다.
에이핑크는 7월 2일 미니 7집 'ONE & SIX'로 컴백한다.
[사진 = 윤보미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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