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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뉴이스트 W의 화보를 매거진 싱글즈가 26일 공개했다.
뉴이스트는 이번 화보에서 블랙, 화이트로 구성된 댄디룩부터 화려한 패턴의 의상까지 소화하며 매력적인 화보를 완성했다.
25일 새 앨범 'WHO, YOU'로 컴백한 뉴이스트다. 백호와 JR이 전곡 작사에 참여하면서 자신들의 색이 훨씬 짙어졌다.
백호는 "최대한 새로운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것에 집중했다. 그 안에서 우리의 원래 색을 잃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그 중간 지점이 뭔지 가장 많이 고민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아론은 "컴백해서 빨리 팬들을 만나고 싶었다. 최근 대만에서 콘서트를 했는데 이렇게 큰 사랑을 받는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잊을 수 없는 감동이었고, 좋은 추억이었다"며 8개월 만의 컴백에 대해 기대를 밝혔다.
화보 촬영 내내 서로에게 다정한 모습을 보인 뉴이스트 W는 워낙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같이 살고 있어서 멤버들끼리 돈독하다며 팀워크를 과시했다.
JR은 "연습생 시절엔 많이 싸웠다. 하지만 성인이 된 후엔 싸울 일을 만들지도 않는다.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많은 사람들에게 매력을 보여주고 싶다는 같은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기 때문에 크게 싸울 일이 없다"며 돈독한 팀워크의 비결을 전했다.
음악 방송 1위가 꿈이라고 전했던 뉴이스트 W는 작년 그 꿈을 이뤘다. 그들의 다음 꿈에 대해 렌은 "팬들에게 변함없이 우리의 사랑을 주는 그룹이 되고 싶다. 사랑을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사랑을 주는 것도 중요하니까. 팬들과 소통을 많이 하려고 노력한다"고 했다.
싱글즈 7월호에 실렸다.
[사진 = 싱글즈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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