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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신인 걸그룹 GBB가 게릴라 팬미팅에 나섰다.
소속사 라우더스 엔터테인먼트는 26일 공식 SNS에 이태원 게릴라 팬미팅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GBB는 팀을 알리기 위해 이태원으로 향해 시민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이태원역까지 지하철을 타고 이동한 멤버들은 외국인 관광객들과 만나 GBB를 알렸다. 멤버 체리스는 6개국어 사용자답게 유창한 영어로 룰을 설명했다. 가위바위보에 진 외국 관광객에게 데뷔곡 '케미(KEMI)'의 포인트 안무 '케미춤'을 전수한 GBB는 즉석에서 함께 춤추고 사인 CD를 선물했다.
이어 GBB는 음악이 흘러나오는 매장을 찾아 가게 주인과 가위바위보를 펼쳐 자신들을 홍보할 기회를 찾았다. 멤버들은 매장 앞에서 즉석 버스킹 무대를 펼쳤다.
[사진 = 라우더스 엔터테인먼트]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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