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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 신현준이 아들과의 달달한 근황을 전했다.
신현준은 26일 자신의 SNS에 "민준이 한테 뽀뽀 선물로 받음 아빠 행복함"이라는 문구와 함께 아들을 안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신현준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Y BLUE SKY. 아빠 엄마한테 와줘서 고마워. 아빠랑 엄마랑 민준이 형이랑 늘 감사하며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라는 글을 적으며 둘째 득남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신현준은 지난 2013년 5월, 재미 교포인 아내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12살의 연하였다. 이후 2016년 첫 아들을 얻은 신현준은 이날 둘째를 품에 안게 됐다.
신현준은 MBC 에브리원 '시골경찰3'에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사진=신현준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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