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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가수 수지가 데뷔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수지는 지난 5월부터 타이베이, 홍콩 등 아시아 지역에서 단독 팬미팅 투어 '2018 SUZY Asia Fan meeting Tour
이달 24일에는 태국 방콕 MCC홀에서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방콕 팬미팅에서 수지는 'HOLIDAY(Feat. DPR LIVE)', '소버(SObeR)',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 등 솔로곡뿐만 아니라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커버 댄스, 현지 인기 드라마 OST 커버곡 가창 등 알찬 무대를 준비하며 태국 팬들의 함성을 자아냈다.
더불어 수지는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 관한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는 토크 타임, 팬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소원 트리, 퀴즈 게임 등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아시아 여신' 수지의 등장에 현지 수완나품 공항에는 많은 팬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고, 팬미팅이 진행되는 동안 태국 트위터의 실시간 트렌드 1위를 차지하는 등 열광적인 관심을 받았다.
또한 수지는 팬미팅 후 팬들과 하이터치를 진행, 한 명 한 명에게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마친 수지는 오는 7월 7일 오후 7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그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서울 팬미팅 예매는 26일 오후 8시부터 '예스24티켓'을 통해 단독 오픈된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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