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7월 4일 전 세계 최초 개봉을 앞둔 ‘앤트맨과 와스프’가 예매율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또 하나의 마블 흥행 신드롬을 예고한 가운데 역대급 쿠키 영상이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영화가 끝난 후 준비된 쿠키 영상은 총 2개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와의 연결고리와 ‘어벤져스 4’에 대한 중요한 단서를 확인할 수 있다.
첫 번째 쿠키 영상은 이후 '인피니티 워'와 직접적으로 연결되면서 ‘어벤져스 4’의 스토리로 이어지는 사건의 시작이 될 것을 짐작하게 하는 영상이다
엔딩 크레딧이 모두 끝난 후 등장하는 두 번째 쿠키 영상은 '앤트맨' 특유의 유머를 담고 있으면서도 단순히 웃음을 전하기 위한 장면이 아니라 또 그 역시 '인피니티 워'와 이어져있고 이후와의 연결에 중요한 장면이다.
2개의 쿠키영상은 관객이 ‘어벤져스:인피니티 워’에서 가졌던 “왜”라는 궁금증을 해소시켜주는 동시에 타노스(조슈 브롤린)의 가공할만한 위력이 어느 정도인지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준다는 점에서 ‘어벤져스4’의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앤트맨과 와스프’는 '시빌 워' 사건 이후 히어로와 가장의 역할 사이 갈등하는 '앤트맨'과 새로운 파트너 '와스프'의 예측불허 미션과 활약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7월 4일 2D, 3D 버전과 더불어 IMAX 2D와 3D부터 4D, 4DX, 스크린X, 돌비 애트모스까지 모든 포맷으로 개봉한다.
[사진 제공 = 디즈니]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