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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100회 특집 '비스 백회유익특집! 우리 사랑 100℃' 편 녹화에 가수 스윙스, 모델 임보라 커플과 가수 지오, 연기자 최예슬 커플이 출연했다고 제작진이 2일 밝혔다.
녹화 당시 본격적인 토크에 앞서 MC들은 '오예커플'로 유명한 지오와 최예슬 커플에 비해 특별한 커플명이 없던 스윙스, 임보라 커플을 위해 즉석에서 '보스커플'이란 이름을 지어줬다.
하지만 이내 MC들은 애칭부터 만나게 된 계기까지 날카로운 질문들을 던지며 두 커플을 몰아가기 시작했고, 두 커플은 할리우드 뺨치는 쿨한 입담을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한다.
스윙스와 지오는 녹화 내내 여자친구를 배려하는 모습과 잦은 스킨십을 보이며 '사랑꾼'의 모습을 여실히 드러내기도 했다.
두 커플은 운동 데이트를 즐긴다는 사실을 밝혀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곧 지오, 최예슬 커플은 운동을 시작한 지 한 달조차 안 된 운동 햇병아리 커플임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프로 운동 커플인 스윙스, 임보라 커플은 현장에서 직접 커플 운동 동작을 전수했고, 두 커플은 운동조차 알콩달콩한 스킨십으로 마무리해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3일 오후 8시 30분 방송.
[사진 = MBC에브리원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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