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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개그맨 유상무가 외조의 왕에 등극했다.
유상무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공개했다. 예비신부인 작곡가 김연지와의 투샷을 올린 것.
특히 두 사람은 화사한 바이올렛 컬러가 돋보이는 커플룩을 입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는 김연지가 최근 오픈한 의류 쇼핑몰 '얀냉커플'의 제품 착용컷이기도 하다. '얀냉커플'은 두 사람을 가리키는 애칭.
유상무는 연인을 위해 발벗고 나서며 사랑꾼 면모를 과시했다. 모델을 자처, 적극적으로 지원사격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유상무는 SNS에 얀냉커플 홈페이지 캡처샷을 올린 뒤 "김연지 대박 사건! 축하해. 하고 싶은 거 마음껏 해봐요! 우리 얀디(김연지) 멋지다. 사진 한 장 찍어줄 때마다 5,000원 씩 준다고 약속한 거 잊지 말고. 오너 김연지, 즐기면서 해"라는 따뜻한 응원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유상무와 김연지 커플을 오는 10월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유상무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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