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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B1A4 산들이 재계약 관련 입장을 전했다.
산들은 2일 B1A4 공식 팬카페애 "먼저 확실한 답을 드리지 못하고 답답하고 우울하게 만든점 너무 죄송스럽고 미안하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저희들 끼리 아직까지도 계속 상의하고 있습니다 답답하지만 기다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아무말도 못하고 아무말도 못 하는 야속한 저희지만 무한한 사랑을 보내주시는 우리 바나들에게 다시한번 너무 죄송스럽고 미안하다"고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어떤 소식이든 꼭 저희가 바나들에게 제일 먼저 알려드리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B1A4 바로와 진영은 전속계약이 만료되자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이에 WM엔터테인먼트 측은 "각자의 자리에서 새로운 시작을 하기로 결정함에 대해 당사 또한 멤버들의 새 출발에 진심어린 응원을 보내는 바"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B1A4의 재정비에 집중을 다하겠으며,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멤버들과 신중하게 논의해 결정하도록 하겠다. 앞으로 당사는 신우, 산들, 공찬의 성장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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