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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프로젝트 그룹 유앤비 멤버 지한솔이 다시 부상을 당했다.
2일 유앤비 소속사 측은 "1일 열린 첫 번째 팬콘을 성황리에 마친 유앤비 지한솔이 두 번째 미니앨범 '블랙 하트(BLACK HEART)'안무를 소화 하던 중 다리의 부상을 입어 무대 활동을 당분간 중단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지한솔의 건강이 최우선이라는 결정을 내렸고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블랙 하트'의 활동을 중단한다"고 알렸고 지한솔의 빠른 회복과 부상이 악화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한솔은 다리부상으로 인해 지난 1일 열린 팬콘에서도 의자에 앉아 무대를 소화하는등 퍼포먼스 위주로 안무를 소화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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