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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혼성그룹 KARD가 오는 25일 컴백하고, 8월 19일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2일 소속사 DSP미디어에 따르면 KARD는 서울 광진구 YES24 라이브홀에서 첫 국내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WILD KARD'라는 명칭으로 지난해부터 월드 투어를 진행해 온 KARD의 단독 콘서트가 국내에서도 열리는 것이다.
소속사는 "이번 'WILD KARD in Seoul'은 올해 새롭게 시작하는 '2018 WILD KARD TOUR'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라며 "25일 컴백을 선언한 후 열리는 첫 단독 콘서트라 새 앨범의 곡들이 최초로 공개된다"고 밝혔다.
10일부터 YES24티켓과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
[사진 = DSP미디어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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