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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그룹 빅뱅의 승리가 라멘집 방문기를 다시 한번 예고했다.
승리는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우새', 궁상민. 승츠비. 라멘투어. 도쿄. SBS '미운 우리 새끼' 다음 주에도 계속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승리와 가수 이상민이 함께 라멘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1일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의 방송 연장 선상으로 보인다.
이날 '미우새'에서 승리는 이상민과 만나 전현직 요식업 CEO로서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라멘집을 직접 운영하고 있는 승리는 수입이 어느 정도냐는 이상민의 질문에 "매장이 45개인데, 한 매장에 월 매출 2억 원씩 나온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바 있다.
[사진 = 승리 인스타그램]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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