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컬링 여자 국가대표 '안경 선배' 김은정이 2018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했다.
김은정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김은정입니다. 피겨스케이팅 최다빈선수 (@dabin_choi_119 )의 지목으로 2018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국내 최초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에 작지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면 좋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동참 부탁드립니다 #2018아이스버킷챌린지 #루게릭요양병원건립#기부 #모두 함께해요"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을 보면 승일희망재단으로 부터 발부 받은 기부증서가 담겨 있다.
김은정 등 여자국가대표 컬링팀은 지난 2월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사상 처음으로 은메달을 따내는 쾌거를 이뤄냈다.
[사진=김은정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