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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성령이 몰디브에서 근황을 전했다.
김성령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몰디브에서 FW옷 입어봤냐는...몰디브에서 감기 걸려봤냐는"이라는 문구와 함께 바닷가를 배경으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을 보면 김성령이 몰디브를 배경으로 화보를 촬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김성령은 1988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이다.
김성령은 SBS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 tvN '코미디 빅리그'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맹활약을 펼친 바 있다.
김성령은 영화 '독전'에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또 KBS2TV 월화드라마 '너도 인간이니'에 출연 중이다.
김성령은 오는 4일 열리는 미스코리아대회 심사위원장을 맡았다.
[사진=김성령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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