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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케이블채널 엠넷 '프로듀스48' 연습생들의 그룹 배틀 이후 순위가 공개되며 화제가 됐다. 앞서 주목받았던 상위권 멤버들이 순위 변동이 눈길을 끈다.
6일 방송된 '프로듀스48'에서는 그룹배틀평가 무대와 이후 결과가 그려졌다. 각 조들은 케이팝 곡으로 무대를 꾸몄고, 특히 예상 밖의 참가자들이 시선을 모았다.
F등급에서 A등급으로 재평가 받은 야부키 나코는 평가 순위에서 1위에 올랐다. 마츠이 쥬리나, 이가은, 장규리 등 인기 멤버가 대거 포함되어 있어 어벤져스 조로 평가받았던 1조는 2조에 패해 베네핏을 받지 못했다. 이에 마츠이 쥬리나는 50위로 순위가 폭락했다.
'내꺼야' 첫 무대에서 일본 센터로 올라선 미야와키 사쿠라 역시 베네핏을 받지 못해 48등으로 순위가 하락했다.
현재 이가은, 장원영, 최예나 등이 시청자 평가에 이어 무대 평가 순위서도 상위권을 지키고 있는 상황. 또한 고유진, 허윤진이 각각 2등과 3등에 올라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한일 양국 연습생들이 각기 다른 개성으로 매회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만큼, 이후 남은 무대에서는 또 어떤 스타가 탄생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방출 멤버가 결정되는 첫 순위 발표는 오는 13일 공개된다.
[사진 = Mnet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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