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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기자] 성우 안지환이 집을 공개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성우 안지환이 출연했다.
이날 성우 안지환이 합류해 집을 공개했고, 문희준은 "오락기가 많다"라며 부러워했다.
이어 안지환은 개인 녹음실과 최첨단 장비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고, 주영훈은 "녹음 부스까지 있냐. 집에서 녹음을 다 하는 거냐"라며 감탄했다.
이에 김구라는 안지환 부부의 침실에 "깔끔하다"라고 말했고, 5살 연상 아내와 걸그룹 멜로디데이의 멤버이자 딸인 예인의 사진으로 꾸민 방을 소개했다.
[사진 = 채널A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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