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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농구 해설위원 김승현이 달달한 근황을 전했다.
김승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만에 와이프랑 데이트^^ #영화 #인크레더블2 #용산 #아이맥스 #만화영화 #신혼 이따가 생파^^"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김승현은 배우 한정원과 지난 5월26일 서울의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지인들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웠다.
지난 2001년 영화 '화산고'로 데뷔한 한정원은 영화 '미쓰 홍당무' 드라마 '자명고', '제3병원'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김승현은 지난 2001년 대구 동양 오리온스 입단 후 농구 선수로 활동했고 현재는 MBC 스포츠플러스 농구 해설위원으로 활약 중이다. 결혼식 사회는 배우 이정진이 맡았다.
한정원-김승현 부부는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사진=김승현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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