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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유노윤호가 돌아왔다.
22일 방송된 MBC 언리얼 버라이어티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에선 새끼 공룡 사냥 모습과 유노윤호의 귀환이 그려졌다.
돈 스파이크, 샘 오취리, 구자성은 해안 절벽을 따라 공룡을 찾아 나섰다. 이들은 공룡의 등장에 몸을 숨기고 고민에 빠졌다.
샘 오취리가 "이 정도면 우리가 잡을 수 있잖아!"라며 사냥 본능을 폭발시켰고, 작살을 던져 공룡 사냥에 성공했다.
돈 스파이크의 고기 해체쇼를 모두가 숨죽이고 바라봤다. 딘딘은 "돈 스테이크!" 하고 환호했다.
고기를 나눈 뒤 딘딘 팀에서는 오스틴 강이, 정혜성 팀에서는 돈 스파이크가 메인 요리를 담당하며 맞대결이 펼쳐졌다.
스튜와 스테이크 요리에 도전한 오스틴 강은 제대로 솜씨를 발휘하며 지난 실수들을 말끔히 지웠다. 돈 스파이크 팀은 훈제갈비와 뒷다리 바비큐, 카레, 수제비를 요리하며 팀 케미를 발휘했다.
샘 오취리는 구자성을 이끌고 다시 한번 공룡 사냥에 나섰다. 이번엔 거대 공룡이 나타났고 샘 오취리가 공룡 앞으로 돌진했다.
시청자 투표의 결정으로 구자성은 횃불에 불을 붙여 공룡을 위협했고, 공룡의 포효와 함께 화면은 유노윤호의 등장으로 전환됐다.
유노윤호는 자신을 반기는 딘딘을 경계하며 "제가 누구라고요?"라고 되물었다. 그러면서 "한 사람이 있는 것 같다. 이 곳 지리를 잘 아는 것 같다"고 예고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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