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척돔 김진성 기자] 넥센 김하성이 추격의 솔로포를 가동했다.
김하성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위즈와의 홈 경기에 3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0-4로 뒤진 5회말 선두타자로 등장했다. kt 선발투수 더스틴 니퍼트를 만났다.
볼카운트 1B1S서 3구 141km 패스트볼을 통타, 비거리 105m 좌월 솔로홈런을 터트렸다. 시즌 14호.
넥센은 5회말 현재 kt에 1-4로 추격했다.
[김하성. 사진 = 고척돔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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