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수원 윤욱재 기자] KT 2년차 외국인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28)가 선제 3점홈런을 날렸다.
로하스는 2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진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LG와의 시즌 8차전에서 1회말 1사 1,2루 찬스에 우중월 3점홈런을 터뜨렸다.
로하스는 LG 선발 김대현을 상대로 KT가 3-0으로 앞서 나가는 아치를 그렸다. 김대현의 128km 슬라이더를 공략했다. 로하스의 시즌 25호 홈런으로 비거리는 125m로 측정됐다.
[로하스.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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