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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정글의 법칙 in 사바'가 사상 최악의 정글로 예고됐다.
27일 밤 첫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사바'에서는 말레이시아에 도착한 38기 병만족 선발대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 초반 공개된 프롤로그에서 박정철은 "배 타고 가면서부터 썩 기분이...", 하성운은 "진짜로 뭔가 나올 것 같은 느낌...", 옹성우는 "심상치 않은 기운들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실체를 숨긴 어둠속의 공포에 두려움에 휩싸인 38기 병만족의 모습과 '위기의 연속. 사상 최악의 정글'이라는 자막, 눈물을 흘리는 박솔미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에 38기 병만족이 어떻게 난관을 극복해나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 = SBS '정글의 법칙 in 사바'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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