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원주 급식짱’ 이한용(18, 로드짐 원주 MMA)이 최근 공개된 영상 속 모습 그대로 계체량에 나섰다.
27일 호텔인터불고 원주에서 열린 XIAOMI ROAD FC YOUNG GUNS 39의 공식 계체량 행사에서 이한용은 실제 본인의 교복을 입고 등장했다.
이한용은 얼마 전 ROAD FC의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범상치 않은 학교생활 영상으로 큰 화제가 되며 이름을 알렸다. 계체량에서도 교복을 입고 등장, 눈길을 끈 이한용은 첫 데뷔전에서 승리를 기록할 수 있을까.
한편 ROAD FC는 역대 최고의 상금, 100만 달러가 걸린 ‘ROAD TO A-SOL’을 4강전까지 진행했다. 샤밀 자브로프와 만수르 바르나위가 결승에 진출했다. 두 파이터의 대결에서 이긴 승자는 ‘끝판왕’ 권아솔과 마지막 승부를 벌인다.
[이한용. 사진 = ROAD FC 제공]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