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는 "29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히어로 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라고 28일 밝혔다.
이날 구로명예경찰소년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고원초등학교 김태희(13) 양과 동구로초등학교 임준석(12) 군이 시구와 시타를 한다.
시구자로 나서는 김태희 양은 "구로명예경찰소년단으로 활동하면서 친구들이 안전하게 길을 다닐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어른들이 초등학교 주변이나 학생들이 많이 다니는 길에서 교통사고가 나지 않게 안전 운전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넥센은 "51명의 초등학생들로 구성된 구로명예경찰소년단은 학교 내에서 '또래지킴이' 역할을 맡아 학교폭력 예방과 등하굣길 안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라고 전했다.
[사진=넥센 히어로즈 제공]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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