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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신다은이 시모상을 당했다.
신다은 소속사 스타캠프202 관계자는 1일 마이데일리에 "신다은의 시모이자 임성빈의 모친이 31일 지병으로 투병하던 중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현재 유족들과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의 한 대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한편 신다은, 임성빈 부부는 2016년 결혼했으며 최근 SBS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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