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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2018 APAN Star Awards(이하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가 오는 10월 13일로 개최일자가 확정됐다.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는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이하 연매협)가 지난 2012년부터 주최해온 국내 유일의 전 방송국 드라마 시상식으로 당초 9월 29일에서 10월 13일로 개최일자를 변경했다. 편성은 tvN이다.
올해 6회를 맞은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는 대한민국 전 방송에서 온에어 된 모든 드라마와 그 작품에 출연한 배우들을 대상으로 하며, 한국 드라마를 빛낸 배우들뿐만 아니라 올해의 드라마상, 베스트 매니저상 등도 시상하고 있다.
연매협 손성민 회장은 "전 채널의 드라마 시상식으로 한류의 중심인 K-DRAMA와 K-STAR들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는 2018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가 오는 10월 13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며 "시상식에서 더 나아가 '한국 드라마의 축제의 장'이 될 2018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 역대 대상 수상자로는 손현주(1회), 송혜교(2회), 조인성(3회), 김수현(4회)이 선정됐다. '제5회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의 대상은 송중기가, 글로벌스타상은 이병헌이 차지했으며 쟁쟁한 스타들이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오는 10월 13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 개최.
[사진 =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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