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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예비신부 양미라가 남자친구와의 행복한 한 때를 공개했다.
양미라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편하게 집에서 영화나 보자더니… 이렇게 다정한 친구들이 있어서 행복했던 어제"라며 글을 남겼다.
이어 "오빠 우리 벌써 4년이래. 시간 참 빠르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양미라와 남자친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행복하게 웃고 있는 예비부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양미라는 오는 10월 17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랑은 2세 연상의 사업가로, 4년여의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사진 = 양미라 인스타그램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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