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LG 1번타자 이형종(29)이 폭염을 뚫는 시원한 동점포를 쐈다.
이형종은 1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두산과의 시즌 10차전에서 1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 5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좌월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이형종은 두산 선발 이용찬을 상대로 시즌 8호 홈런을 터뜨렸다. LG가 4-4 동점을 이루는 한방.
[LG 이형종이 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프로야구 KBO리그 LG-두산 경기 5회초 첫 타자로 나와 동점 솔로포를 쳤다. 사진 = 잠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